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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교에서 이런 일들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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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 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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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두 년놈을 얼굴들고 못다니게 할까 신성한 향교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핑게는 많겠지요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니 그 곳이 불륜 장소 인가요 도저히 참을수도 없고 더이상 병들어 못 살아 이 곳에서 나마 가슴에 천개의 못이 박혔는것을 한개나마 빼고 싶어 하소연 합니다 여성 장의님 여성회 모든 회원님들 함께 시위 한번 해 주실수 있나요 가정이 파탄나고 도저희 살아갈수가 없습니다 초하루 분향 날 현수막 걸어둘까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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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26년 10월 14일 17시 58분 조회: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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